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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방
1. 심방은 ‘말씀의 방문’입니다. ‘전화/문자/식사/카페에서 차마시는 것’ 은 심방이라 할 수 없습니다. 설교가 성도 전체를 향한 말씀의 방문이라면, 심방은 그 가정(개인)을 향한 말씀의 방문입니다. 심방은 참된 교회의 표지인 권징의 한 형태에 속하는 것으로서 대단히 중요한 교회의 질서입니다.
2. 원칙적으로 심방은 목사와 장로의 직무입니다. 혼자 거주하는 여성인 경우를 제외하고 목사 부인이 심방에 동행하지 않습니다(가끔 예외적인 경우는 있습니다).
참고로, ‘사모’는 교회의 직분이 아닙니다.
3. 심방 중 목사에게 개인적으로 심방비나 감사헌금을 전달해서는 안됩니다. 꼭 하고 싶은 분은 주일 공예배 시간에 헌금 하시면 됩니다.
4. 심방 시간은 모든 가족이 모일 수 있는 시간을 협의해서 정하면 됩니다. 교제를 위해 특별히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5. 심방시 간단한 경건회가 있고, 경건회 이후 대화의 시간이 있습니다. 그때, 신앙에 관하여 궁금했던 것, 교회에 대한 제안이나 하고 싶었던 말을 할 수 있습니다.
6. 일반적으로 심방은 1-3월중 한 번, 8-10월중 한 번으로 연2회 실시하며, 그 외에 비정기적인 심방은 언제든지 요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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